가수 박진영이 '감 개그' 말장난으로 팬들을 웃겼다.
10일 박진영은 자신의 트위터에 "작곡가로서 가장 겁나는 일은 감이 떨어지는 거죠. 그래서 감이 덜어지지 않도록 우리 집 마당 감을 다 미리 따고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직접 긴 장대로 감을 따는 모습의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그동안 남다른 4차원적인 개그를 선보인 바 있는 박진영은 과일 '감'에 영감을 얻는 '감'을 비유해 독특하면서도 센스 있는 '감 개그'를 선보였다.
이에 가수 박지민은 "피디님……."이라며 더 이상 말을 잊지 못하는 답을 남기기도 했으며, 네티즌들은 "센스 있는 남자. 감 맛있게 드세요", "감 떨어지면 안 돼요. 얼른 드시고 다음 앨범 기대할게요!", "썰렁 개그. 저 '감'기 걸리겠어요", "박진영 감나무는 강력접착제로 붙었나봐요~ 도통 감 떨어진걸 못 봤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진영은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에서 심사위원으로 활약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SC이슈] 블핑 리사가 열고, BTS가 닫는다…K팝이 더한 북중미 월드컵 열기 -
홍진경 딸, 英 옥스퍼드대 협업 캠프 입소 결정 "드디어 권력 잡을 수 있게 돼" -
유재석도 못 참았다..'왕사남' 호랑이 CG에 돌직구 "천만 흥행 안 됐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