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걸그룹 시크릿의 골든글러브 축하 공연이 불의의 교통사고로 취소됐다.
Advertisement
시크릿은 2012 팔도 프로야구 골든글러브가 열린 11일 오전 2시쯤 올림픽대로에서 차량 전복 사고를 당했다. 이 사고로 시크릿 멤버 징거가 갈비뼈에 금이 가는 부상으로 2~3주 진단을 받았다. 전효성 역시 반깁스를 한 상태. 이날 오후 5시로 예정된 골든글러브 축하공연을 포함, 27일까지 예정된 스케줄을 전면 취소했다.
시크릿의 공백은 8개 구단 대표 치어리더와 '리틀 싸이' 황민우군이 메웠다. 싸이의 '강남 스타일'에 맞춰 오프닝 공연을 펼쳤다.
Advertisement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음주운전’ 이재룡, 사고 직후 또 술집..‘술타기’ 의혹 속 목격자 “대응 논의 분위기” -
박수홍, 53세에 얻은 딸 정말 소중해..바구니 넘치도록 장난감 쇼핑 -
'재혼' 윤남기, 가슴으로 낳은 딸에 애틋..유치원 졸업식 데이트 "선물 사주기" -
'나솔' 6기 영숙, 갑상선암 전이에 오열…"이미 여기저기 퍼져, 어려운 수술" -
신봉선♥유민상, '결혼설' 이후 다시 만났다...핑크빛 재점화 -
[인터뷰③] '아너' 정은채 "♥김충재 응원, 힘들 게 뭐가 있어..고마울뿐" -
이정현 "손예진·공효진·이민정 다 모인 자리인데"...남편, 첫 인사날 '지각 사고' -
이정현 "♥치과의사 남편, 손예진·공효진·이민정과 첫 만남에 사고 쳐" ('편스토랑')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