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여동생들이 드레스 맞대결을 벌였다.
가요계 국민 여동생인 아이유와 영화계 국민 여동생 박보영이 공교롭게 같은 드레스를 입고 공개석상에 나선 것.
아이유와 박보영 모두 깜찍한 몸매를 갖고 있는 만큼 팬들은 쉽게 승자를 결정하지 못하는 상황이다.
네티즌들은 "쉽게 승자를 가리지 못하겠다" "아이유는 원피스가 잘 어울리는 것 같다" "박보영 정말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유재석도 못 참았다..'왕사남' 호랑이 CG에 돌직구 "천만 흥행 안 됐으면.."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