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오렌티나를 떠날 확률은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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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의 오랜 타깃 스테판 요베티치가 이적설에 모호한 태도를 취했다. 떠날수도 잔류할수도 있다고 했다. '제2의 바조'라고 불리는 요베티치는 올시즌에도 맹활약을 펼치며 이탈리아 세리에A 최고의 공격수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요베티치는 19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와의 인터뷰에서 피오렌티나에서 행복하지만, 적절한 오퍼가 온다면 떠날수도 있다고 했다.
그는 "맨시티로부터의 러브콜? 나는 아무것도 모른다. 그러나 이러한 루머를 듣는 것은 좋은 일이다"고 했다. 그는 이어 "내가 피오렌티나를 떠날 확률은 50%? 나는 지금 이적설에 대해서 생각하지 않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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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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