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영 아나운서와 팝아티스트 낸시랭의 같은 옷 다른 느낌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정인영 vs 낸시랭 같은 옷 다른 느낌'이라는 글과 함께 비교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정인영과 낸시랭은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타이트한 핑크색 원피스를 입고 있으며, 각각 몸매 종결자 답게 완벽한 바디라인과 고혹적인 매력을 한껏 과시하고 있다.
특히 정인영은 늘씬한 몸매와 우월한 각선미를 유감없이 선보인 반면, 낸시랭은 과감한 포즈로 숨길 수 없는 섹시함을 동시에 발산하며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둘 다 여신 같다" "우열을 가릴 수 없다" "패션의 완성은 몸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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