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 네 살 맞아?
배우 엄정화가 20대 부럽지 않은 탄탄한 복근을 공개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엄정화는 지난 22일 자신의 트위터에 "다시 운동 몰입"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트레이닝복 바지에 탱크톱 상의 차림으로 배와 허리라인이 적나라하게 드러난 가운데, 나이를 무색케 하는 11자 근육과 초콜릿빛 복근이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절친 작곡가 정재형는 "내 복근보다 단단하네. 난 그 날 운동하고 감기 걸렸어. 유리체력 같으니라고!"라고 반응했고, 이에 엄정화는 "몇달 전이다"고 화답했다.
네티즌들은 "누님 복근이 아이돌 못지않네요" "롱런 인기 비결은 역시 체력이군요" "은근히 볼륨 몸매 과시하시네요" 등의 댓글을 달며 놀랍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염갈량 눈은 옳았다! 18이닝 연속 무실점 질주라니…신뢰 얻은 호주남, 타격 1위팀 상대로도 '7K 완벽투' 증명 [수원리포트]
- 2.'김혜성 좋겠네' 4500만원↑ 반지, 감독이 직접 소개까지 "다른팀 포기하고 왔다"
- 3.시카코가 긁은 로또 초대박인가...'500억 굴욕 계약' 일본 거포, 이대로 가면 억만장자 된다
- 4.[4강PO리뷰] '1승남았다' KCC, 정관장에 재복수전 성공했다…접전 끝에 83-79 승리, 2승1패 다시 리드
- 5.'극강의 내향인' 드디어 웃었다, 프리먼이 포옹하자 그제야 환한 미소...이적 후 첫 끝내기 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