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길 KBS N 해설위원이 한국풋살연맹 2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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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풋살연맹은 23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대의원총회를 갖고 만장일치로 김대길 회장을 추대했다. 김 회장은 단독 출마해 전임 김승수 회장에 이어 4년 임기의 회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김 회장은 KBSN에서 해설위원으로 활약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이사, 실업축구연맹 이사, 풋살연맹 실무부회장을 역임해왔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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