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의 정신적 지주' 존 테리의 복귀가 좀처럼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25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라파엘 베니테스 첼시 감독과의 인터뷰를 통해 테리가 언제 복귀할 수 있는지 여전히 미궁속에 있다고 보도했다. 테리는 지난 11월 무릎 부상으로 치료와 재활을 병행했다. 12월에 있을 클럽월드컵 출전을 위해서 였다. 그러나 추가 문제가 발생하며 복귀 시점이 늦어지고 있다.
베니테스 감독은 "테리가 언제부터 뛸 수 있는지 말하기 애매하다"고 했다. 이어 "팀닥터는 무릎 부위에 염증이 생겼다고 했다. 테리가 올시즌에 뛸 수 없다는 것은 확실하다. 테리는 팀원들과 워밍업 정도만 하고 있다. 그가 부상회복까지 얼마나 걸리는지는 모르겠다"고 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유재석도 못 참았다..'왕사남' 호랑이 CG에 돌직구 "천만 흥행 안 됐으면.."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