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차원 저온 복합 발효 전문 기업인 파비스가 '비만 탈출 힐링 캠프'를 연다.
2013년 1월 5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비만 프로젝트는 어린이, 청소년, 학부모, 교사 등 비만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장소는 파비스의 힐링타운인 홍천에서 진행되며, 체험 일수는 3박4일~9박10일 등으로 운영된다. 파비스 공식 카페 및 공식 블로그 등을 통해 세부 프로그램을 확인할 수 있다.
비만 탈출 프로그램은 매식 효소식을 통한 식이요법을 비롯하여 다양하게 진행된다. 3박4일의 경우 첫째 날은 ▲비만과 질병 강의 ▲생활요가 및 명상 ▲건강 관련 동영상 상영 및 체지방 분석 상담 등이 진행되며, 둘째날에는 ▲아침산책 ▲단체 산행 ▲개인 프로그램(족욕, 황토찜질방, 독서, 얼음썰매, 영화감상, 노래방) ▲생활요가 ▲개인 상담 등이 진행된다. 마지막날에는 ▲아침산책 ▲체험사례 발표 및 우수활동자 시상 등으로 마무리된다. 3박4일 18만원, 9박10일 54만원.
파비스 김세현 부회장은 "비만은 개인의 병을 넘어 이제 사회적 질병으로 인식되고 있고, 사회적으로 함께 대처해 나가야 하는 상황"이라며, "당뇨 1천만명 시대에 비만은 고혈압, 당뇨, 심장질환 등 모든 성인병의 원인으로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비만은 스스로 극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임정식 기자 dad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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