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한 울산의 이근호(27) 이 호(28) 이재성(24)의 훈련소 사진이 공개됐다.
Advertisement
2012년 국군체육부대 신병모집에 합격한 이근호 등 3명은 지난 17일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했다. 당초 함께 합격한 11명의 동기와 함께 12월 10일에 입소할 예정이었지만 울산의 클럽월드컵 출전으로이들의 입대는 17일로 연기됐다. 이들은 30연대 5중대 4소대에 배치받아 5주간의 군사훈련을 받고 있다. 사진 속 이들은 주먹을 불끈 쥐고 기념 포즈를 취했다.
한편, 이근호를 포함한 14명의 신병은 1월 중순 퇴소해 상주 상무의 동계 전지훈련에 합류할 예정이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
'메소드연기' 이동휘 "이동휘役 연기? 두 번 다시 하고 싶지 않아" -
'재혼' 22기 옥순, 회사 대표되더니 '샤넬백' 들었다..럭셔리 근황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성덕된 기안84, '넥타이+정장' 풀착장 후 오열..."드디어 만났다"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2.또한명의 '97순위' 스타탄생? 캠프 MVP → 데뷔 첫 공식전 홈런까지…21세 젊은 포수의 1군 첫걸음 [부산피플]
- 3.기다렸던 이적 첫 홈런 터졌다! "빨간 헬멧, 빨간 모자 쓰니 실감나요"[광주 인터뷰]
- 4."생각이 너무 많았다" 눈 떴더니 2아웃? 특급 마무리, 템포도 구속도 빨랐다, 벌써 156km 광속 세이브
- 5.韓 역대 최고 이적설 폭발, 이강인 토트넘-아스널-첼시-아틀레티코-빌라-뉴캐슬 관심...PSG는 재계약 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