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전반 31분 터진 산티아고 카솔라의 선제골로 기선을 제압한 아스널은 후반 18분 토마스 로시츠키의 추가골을 더해 점수차를 벌렸다. 토트넘은 에마뉘엘 아데바요르를 앞세워 반전을 모색했지만, 결국 무득점으로 경기를 마무리 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