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상가상이다. 맨유의 시장가치가 폭락했다.
최근 영국 일간지 텔레그라프는 '지난 한 달간 맨유의 주가가 10.68파운드(1만8525.85원)에서 9.36파운드(1만6236.14원)으로 하락했다'고 보도했다.
하락폭은 무려 12%에 달한다. 따라서 맨유의 시장가치는 17억5000만파운드(약 3조356억원)에서 15억3000만파운드(2조6539억원)으로 떨어졌다.
그래도 반등의 가능성은 존재한다. 조건은 역시 성적 향상이다. 맨유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최소 3위 안에 들고, 유럽챔피언스리그 8강 진출에 성공할 경우 40~42억파운드(6조9385억원~7조2854억원)을 웃도는 수익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조건을 하나라도 만족하지 못할 경우 맨유의 추락은 불보듯 뻔한 결과가 될 것이다. 맨유는 반환점을 돈 가운데 10승4무6패(승점 34)를 기록, 리그 7위에 처져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유재석도 못 참았다..'왕사남' 호랑이 CG에 돌직구 "천만 흥행 안 됐으면.."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