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FC는 4일 경남FC 메가스토어 2층에서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의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과 함께하는 사랑의 교복나누기 사업' 행사에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인한 이한샘과 신인 송수영 우주성이 참여해 각 학교에서 운반된 약 800여벌의 교복을 분류하는 작업을 했다. 경원중, 명곡여중, 내서중 등 12개 중학교에서 학생들로부터 입지 않는 교복을 모았다. 이 교복을 판매해 수익금으로 저소득층 자녀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역의 교육기관, 사회봉사단체 등이 참여하여 더욱 의미가 깊었다.
송수영은 "경남FC에 입단한 만큼 다양한 행사에 참여하여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고 싶다. 특히 10대 팬도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사랑의 교복나누기 행사'를 통해 팬들과 가까워지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경남FC는 22일 아름다운 가게에서 진행되는 교복 나눔 판매 행사에도 선수들이 참여하여 판매 행사를 도울 예정이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남편과 모텔 데이트, 강력 추천"...윤진이 19금 토크에 미혼 친구 '당황' (진짜윤진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염갈량 눈은 옳았다! 18이닝 연속 무실점 질주라니…신뢰 얻은 호주남, 타격 1위팀 상대로도 '7K 완벽투' 증명 [수원리포트]
- 2.'김혜성 좋겠네' 4500만원↑ 반지, 감독이 직접 소개까지 "다른팀 포기하고 왔다"
- 3.시카코가 긁은 로또 초대박인가...'500억 굴욕 계약' 일본 거포, 이대로 가면 억만장자 된다
- 4.'극강의 내향인' 드디어 웃었다, 프리먼이 포옹하자 그제야 환한 미소...이적 후 첫 끝내기 안타
- 5.미네소타의 거듭된 악재. 앤트맨 1라운드 시즌아웃! 덴버 요키치 트리플더블. 5차전 반격 1승. '천적관계' 청산 스타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