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였다. 새해 첫 경기에서도 멀티골을 쏘아올렸다.
Advertisement
호날두는 7일 새벽(한국시각) 스페인 마드리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셀타비고와의 2013~2014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8라운드에서 2골을 터뜨렸다. 호날두는 1-0으로 앞서고 있던 후반 38분 카르바할의 낮은 크로스를 골로 연결했다. 상승세를 탄 호날두는 경기 종료 직전 가레스 베일의 어시스트를 쐐기골로 연결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3대0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14승 2무 2패, 승점 44점으로 리그 1위 바르셀로나와의 승점차를 5점으로 좁히는데 성공했다. 시즌 첫 경기에서 멀티골을 터뜨린 호날두는 시즌 20골로 디에고 코스타(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1골차로 제치고 득점랭킹 선두로 나섰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김숙, 제주도에 매입한 '200평 집' 폐가 됐다 "10년간 방치" ('예측불가')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3."오타니 어떻게 상대하냐고? 전 타석 볼넷 주지" 도발에 안넘어간 대인배 "당신 배트 만질 것"
- 4.'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5."RYU, 전성기처럼 던져도 못 막을 것" 日, WBC 8강 류지현호 도미니카전 참패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