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천재' 리오넬 메시의 복귀전은 언제가 될까.
8일(한국시각) 영국 국영방송 BBC는 메시가 헤타페와의 코파 델 레이에서 부상 복귀전을 치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메시는 지난해 11월 레알 베티스와의 스페인 프리메라리그 1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햄스트링 부상으로 전반 22분만에 교체돼 나왔다. 이 후 부상치료에 전념한 메시는 최근 훈련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하는 등 몸상태가 돌아왔음을 알렸다.
메시의 복귀가 헤타페전에서 이뤄지는 이유가 있다. 다음 경기가 올시즌의 분수령이 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원정경기기 때문이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패할 경우 바르셀로나는 리그 선두 자리를 뺏기게 된다. 메시를 투입해 총력전에 나선다는 각오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유재석도 못 참았다..'왕사남' 호랑이 CG에 돌직구 "천만 흥행 안 됐으면.."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