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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회'는 40대 여자와 20대 초반 남자의 격정적이고 은밀한 로맨스를 그린 작품으로, 종편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던 '아내의 자격' 안판석 PD와 정성주 작가의 신작이다. 예능 프로그램 '꽃보다 누나'로 사랑받고 있는 김희애가 '아내의 자격'에 이어 또 한번 출연을 확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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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이 출연을 확정지을 경우 실제 19살 연상인 김희애와 연상연하 호흡을 맞추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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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