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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2일 방송될 8회 예고편에서는 두 눈에 그렁그렁하게 고인 눈물을 닦는 브로디, 그리고 함께 팀을 이룬 아비가일 김과 류지수가 빨개진 얼굴로 울음을 토해내는 모습이 공개됐다. 급기야 무대 아래로 내려와서도 부둥켜안고 오열하는 세 사람의 모습이 연달아 펼쳐지면서 시청자들을 긴장하게 만들고 있다. 지난 '팀미션 쇼케이스'에서 양현석-박진영-유희열 세 심사위원으로부터 "매번 노래 실력이 성장하고 있어 놀랍다"는 칭찬을 받은 것과는 정반대의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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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8회에서는 팀미션을 통해 파워를 드러냈던 '이분의 일(여인혜-박나진-류태경-피터 한)'과 'EQ(버나드 박-김기련-샘 김), '합채(이채연-이채영-이채령)'와 '썸띵(정세운-김아현)'의 박빙승부도 펼쳐질 예정이어서 기대를 높이고 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