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성시경이 안경 쓴 남자들의 스킨십 대처 방법을 설명했다.
Advertisement
성시경은 최근 녹화가 진행된 JTBC '마녀사냥'에서 안경 쓴 남자들이 스킨십에 대처하는 자세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녹화에서 "미안하다"며 본인의 가슴으로 남자의 얼굴을 끌어당기는 여자의 사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성시경은 "여자가 가슴팍으로 끌어당길 때 그렇다고 그 순간 '잠깐!' 하고 갑자기 안경을 벗을 순 없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하지만 성시경은 "근데 어떨 땐 큰 자극이 된다"면서 "분위기가 좋을 때 안경을 딱 벗으면 이제 돌아갈 수 없다는 뜻이다"라는 말과 함께 묘한 표정을 지어 주위 사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성시경 안경 관련 발언을 접한 네티즌들은 "성시경 안경 발언, 대단하다", "성시경 안경 발언, 마녀사냥 요새 대박", "성시경 안경 발언, 안경써도 큰 문제 없던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Advertisement
한편 성시경이 언급한 안경 낀 사람들의 스킨십에 대한 이야기는 10일 오후 11시 JTBC '마녀사냥'에서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고영욱, 'BJ 폭행' MC 딩동·'술방' 이재룡 싸잡아 비판…"나한테만 엄격" -
'56세' 김희정, 아직까지 싱글인 이유 "세상 일찍 떠난 오빠 대신 조카 둘 책임져" -
'천만 감독' 장항준 "이젠 돈 많이 버나" 질문에 '한숨'…"지분 조금만 걸어놔, 너무 안타깝다"(비밀보장) -
'박봄 언팔' 산다라박, 인간관계 기준 밝혔다 "친해지려면 10년 걸려" -
홍진경, 딸 '보정 논란' 후 큰 결심 "해병대 보내는 게 꿈, 유배 보내고 싶어" -
강남, ♥이상화 몰래 홀로 이사…인테리어 비용에 깜짝 "돈이 그렇게 들어?" -
"♥김지민 임신했냐" 김준호 母 재촉에.."닦달하면 더 안 생긴다" 장동민 일침 -
한고은, 갱년기 극복 포기 "뱃살 쪄 레몬수로 감량, 평생 함께 가는 것"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또또 류현진이다! 8강 선발 확정 → 사이영상 2위 맞대결. 도미니카공화국 산체스와 빅뱅! [마이애미 현장]
- 2.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타니, '투구 불가' 사과는 없었다! 대신 해명 → "계약이 그래요" [마이애미 현장]
- 3.[공식 기자회견] 한국 상대는 괴물 좌완이다! → '사이영 만장일치 2위' 크리스토퍼 산체스. 푸홀스 감독 "우리는 계획을 세웠다"
- 4.'힘 vs 투지' 다윗과 골리앗인가? 현지 언론이 본 한국과 '우주최강' 도미니카전 전망
- 5."초대박!" '韓 조별리그 전승 가능하다' 손흥민→김민재→이강인 보유, EPL 출신의 '역대급 예상'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