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축구연맹(AFC) 22세 이하 챔피언십 조별리그 1차전을 앞둔 22세 이하 대표팀의 이광종 감독이 출사표를 던졌다.
이 감독은 11일 대한축구협회가 공개한 영상을 통해 "준비가 잘 돼고 있는 편이다. 선수들의 몸 상태나 컨디션이 모두 좋다"며 1차전 요르단전에 임하는 소감을 밝혔다.
이광종호는 11일 오만 머스카트의 로얄 오만 폴리스 스타디움에서 요르단과 첫 경기를 펼친다. 챔피언십 우승으로 향하는 길목에서 조별리그 첫 경기는 가장 중요한 일전이다.
이광종 감독도 첫 경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첫 경기가 중요하기 때문에 이기는 전술을 사용하겠다. 4-2-3-1로 공격적인 전술로 요르단을 상대하지만 수비에도 안정을 두겠다"고 밝혔다. 또 "이 경기를 통해 선수들이 더욱 발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송민호 '재복무 약속'의 함정…현직 변호사 "양형 전략일 뿐"(연예뒤통령) -
"남편과 모텔 데이트, 강력 추천"...윤진이 19금 토크에 미혼 친구 '당황' (진짜윤진이) -
대성, 김종국·추성훈 '운동 광기'에 현타…"이 방송 갈피 못 잡겠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염갈량 눈은 옳았다! 18이닝 연속 무실점 질주라니…신뢰 얻은 호주남, 타격 1위팀 상대로도 '7K 완벽투' 증명 [수원리포트]
- 2.3160일 만에 거둔 '첫 승' 후 공개 고백! "고맙고 사랑해~" → 롯데 현도훈, 아내에게 영광을 바쳤다 [부산 현장]
- 3.[4강PO리뷰] '1승남았다' KCC, 정관장에 재복수전 성공했다…접전 끝에 83-79 승리, 2승1패 다시 리드
- 4.'극강의 내향인' 드디어 웃었다, 프리먼이 포옹하자 그제야 환한 미소...이적 후 첫 끝내기 안타
- 5.'이걸 이긴다고?' 노시환이 끝냈다! 한화 연장 10회말 대역전극[대전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