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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서울 순천향대병원에 따르면 너훈아는 지난 2년간 간암으로 투병해오다 최근 상태가 급격하게 악화돼 이날 오전 12시 15분경 숨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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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그는 전국 밤무대 행사는 물론 모창가수를 소개하는 각종 방송에 종종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으며, 2008년에는 LG데이콤 국제전화 002 광고에서 나훈아의 대역으로 출연을 하는 등 많은 다수의 모창가수들 중에서도 가장 유명하고 인기가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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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너훈아는 간암 판정을 받고 항암치료 중에도 자신의 병을 숨긴 채 자신이 필요로 하는 곳이 어디든 무대에 오른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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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빈소는 서울 용산구 한남동 서울 순천향대병원 장례식 5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4일 오전 6시다. 장지는 고향인 충남 논산시 양촌면 선영이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