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 발롱도르 호날두 응원'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축구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발롱도르 수상을 기원을 고백해 눈길을 끌고 있는 가운데, 그녀의 과거 섹시 코스프레 복장이 새삼 화제다.
서유리는 13일 트위터를 통해 호날두의 발롱도르 수상을 염원했다. '호날둥 발롱도르 수상 기원해요 ♡♡'라는 애교 있는 메시지를 남기며 레알 마드리드 팬임을 또 다시 인증했다.
앞서 서유리는 지난 9일 과거 레알 마드리드 직관과 함께 카시야스 골키퍼의 하의를 받은 인증샷을 공개해 축구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이와 함께 과거 서유리의 섹시 코스프레 복장 모습이 화제다.
공개된 사진 속 서유리는 자신이 성우로 제작에 참가했던 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의 캐릭터 '잔나'의 의상을 입고 있는 모습이며, 특히 서유리는 속옷을 연상시키는 적나라한 의상을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서유리의 섹시 코스프레를 접한 네티즌들은 "서유리가 레알 팬이었구나", "서유리 축구 광팬이구나", "진짜 발롱도르는 누가 탈까?", "서유리 몸매는 진짜 최고", "서유리 응원하는 호날두가 탔으면 좋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호날두는 13일(현지시각) '2013 FIFA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라이벌 리오넬 메시, 프랑크 리베리와 함께 수상 후보에 올랐다.
FIFA 발롱도르 시상식은 14일 오전 1시 30분(한국시각) 스위스 취리히에서 열린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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