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피자헛(대표 이승일)이 패스트&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 '피자헛 키친'을 론칭 하고, 청계천에 첫 매장을 오픈 했다.
피자헛 키친은 더욱 편하고 빠른 서비스를 제공하는 동시에 프리미엄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패스트&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 이다.
12일 청계천에 처음 선보인 피자헛 키친은 주문한 메뉴 조리 과정을 즉석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는 오픈 키친으로 구성됐다. 또 오피스와 대학생 등 주요 고객층이 편안하고 세련된 분위기에서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도록 젊은 감성으로 꾸며진 인테리어도 돋보인다.
피자헛 키친에서는 소비자가 직접 토핑을 선택할 수 있는 '유어 크리에이션(Your Creation)' 피자를 메인 특별메뉴로 출시했다. 유어 크리에이션 피자는 멕시칸 향이 가득 살아있는 '타코 피자'와 신선한 샐러드에 다양한 치즈를 함께 곁들여 먹는 '샐러드 피자' 2종으로 즐길 수 있다.
신선한 샐러드와 생과일을 가득 담은 에이드도 새롭게 선보인다. 그린 샐러드에 신선한 치즈를 곁들인 '엄마도 탐내는 리코타 샐러드'와 '내 몸이 가벼운 페타 치즈 샐러드' 등 샐러드 4종과 베리, 오렌지, 레몬, 라임 4종으로 구성된 에이드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한다. 이 외에도 에피타이저, 파스타, 피자 등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다.
이승일 한국 피자헛 대표는 "변화하는 소비자 라이프 스타일에 주목해 새로운 모습의 다이닝 레스토랑을 선보이게 됐다"며 "차별화된 맛과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 피자헛 키친을 통해 2014년을 고객 마음 속 가장 사랑 받는 브랜드가 되는 도약의 해로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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