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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방송된 tvN '섬마을 쌤'에서 외국인 4인방 샘 해밍턴, 브래드, 샘 오취리, 아비가일은 다음 목적지인 대이작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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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샘은 "바꿔줄까?"라고 물었고, 성시경은 "아냐. 부끄럽게 왜 그래"라며 당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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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아비가일 호감을 접한 네티즌들은 "성시경 아비가일 둘이 너무 잘 어울린다", "성시경 아비가일 섬마을에서 우결찍나?", "성시경 아비가일 호감, 수영복 아찔하다", "성시경 아비가일 호감 고백, 실제 만나봐라", "성시경 아비가일 호감 고백, 성시경 돌직구 대박", "성시경 아비가일 호감, 완전 섹시하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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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지난해 7월 KBS2 '출발 드림팀 시즌2' 여름 특집 연예인 다이빙 대회에 참가한 아비가일은 귀여운 외모와 달리 육감적인 몸매를 자랑하며 눈길을 끌었다. 흰색 비키니를 입고 등장한 아비가일은 배 주변은 망사로 감싸는 은근한 섹시미를 연출했으며, 머리에 꽃장식으로 포인트를 주며 사랑스러운 매력도 더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