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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성시경 호감 보인 아비가일의 수영복 자태'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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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새하얀 피부를 과시중인 아비가일은 수영복을 입고 과감히 노출을 시도, 글래머러스한 가슴을 공개해 많은 남성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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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샘 해밍턴은 성시경에게 전화를 걸어 "'섬마을 샘'에서 음악 수업을 하려고 하는데 일일 음악 선생님으로 와줄 수 있냐"며 섭외요청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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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아비가일 호감과 아비가일 수영복 몸매에 네티즌들은 "성시경 아비가일 호감, 아비가일 얼굴 뿐 아니라 몸매도 완전 좋군요", "성시경 아비가일 호감, 아비가일 몸매가 저렇게 좋을 줄은 몰랐네요", "성시경 아비가일 호감, 아비가일 수영복 은근 야한 그물 시스루"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