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 휴가'
배우 송중기가 입대 후 첫 정기휴가를 나왔다.
14일 송중기 소속사 관계자는 "송중기가 지난 10일 첫 정기휴가를 나와 현재 가족들과 조용히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전했다.
관계자는 "송중기가 첫 휴가인 만큼 오랜만에 가족, 친구들과 오붓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휴가가 끝나는 22일 부대로 복귀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근황에 대해 "군 생활을 잘하고 있는 것 같다. 다 같이 해야 하는 군 생활이니 힘든 건 없는 것 같다"며 "살이 좀 붙었더라"고 설명했다.
지난해 8월 강원도 춘천 102 보충대로 입소한 송중기는 같은 해 11월 22사단으로 최종 배치됐으며 수색대원으로 군 복무 중이다. 송중기는 2015년 5월 26일 전역한다.
송중기 휴가 소식에 네티즌은 "송중기 휴가, 벌써 첫 휴가", "송중기 휴가, 곧 직찍 포착될듯", "송중기 휴가, 살이 더 붙었다고?" 등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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