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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산케이스포츠는 15일 보도에서 다나카가 이번 주중으로 이적할 팀을 결정할 것 같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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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언론들은 다나카와 면담한 팀으로 시카고 화이트삭스,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뉴욕 양키스, 시애틀 매리너스 등을 꼽고 있다. LA 다저스와 보스턴 레드삭스도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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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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