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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시절 맨유에서 활약하다 은퇴 뒤 지도자의 길로 들어선 솔샤르는 지난 4일 말키 맥케이 감독의 뒤를 이어 카디프 지휘봉을 잡았다. 하지만 카디프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강등권으로 추락하면서 솔샤르의 미래에 대한 추측이 이어져 왔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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