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우리은행 박혜진이 대기록을 달성했다.
박혜진은 15일 춘천호반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 여자프로농구 KDB생명과의 홈 경기 2쿼터 4분20초를 남기고 첫 자유투를 얻었다. 박혜진은 침착하게 1구를 성공시킨데 이어, 2구도 넣었다.
경기 전 까지 박혜진은 여자프로농구 역대 연속 자유투성공 타이기록을 진행하고 있었다. 종전까지 은퇴한 정선민이 가지고 있던 42개의 연속 자유투 기록. 박혜진은 지난 시즌부터 이날까지 타이기록을 세웠다. 그리고 이날 자유투 2개를 깨끗하게 성공시키면서 역대 자유투 연속기록을 44개로 늘렸다.
더불어 한 시즌 최다연속 자유투 기록을 깨뜨렸다. 종전 정선민의 39개. 올 시즌 박혜진은 40개의 자유투를 얻어 모두 성공하며 괴력을 발휘하고 있다.
우리은행과 KDB생명의 경기는 현재 전반전이 끝난 상태. KDB생명이 33-30으로 앞서고 있다. 춘천=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유재석도 못 참았다..'왕사남' 호랑이 CG에 돌직구 "천만 흥행 안 됐으면.."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