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티 해령이 모바일 게임 모델에 발탁됐다.
해령은 모바일 축구 매니지먼트 게임 풋볼 클럽 매니저 모바일 2014 홍보 모델로 선정됐다. 그는 게임이 정식 출시되기 전까지 다양한 프로모션과 이벤트를 전개할 예정이다.
개발사 한빛소프트 관계자는 "남성 팬들 사이에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해령을 메인 모델로 기용, 게임의 매력을 전달하는 데 효과가 클 것으로 본다"고 전했다.
해령은 tvN '코미디 빅리그', tvN '나인: 아홉 번의 시간 여행' 등에 출연하며 관심받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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