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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연예매체 쇼비즈스파이는 15일(현지시각) "올랜도 블룸과 마고 로비가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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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연결해준 사람은 마고 로비와 영화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에서 호흡을 맞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한 측근은 "마고 로비와 디카프리오가 영화를 찍은 후 좋은 친구가 됐다. 이후 디카프리오의 지인들과 어울리게 됐으며, 이 모임에는 올랜도 블룸도 포함돼 있었다"며 "두 사람은 서로에게 빠져 있는 상태다. 새로운 멋진 커플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마고로비, 미란다 커 전남편 올랜도 블룸과 열애설 소식에 네티즌은 "마고로비, 미란다 커 전남편 올랜도 블룸 열애설, 미란다커 긴장할듯", "마고로비, 미란다 커 전남편 올랜도 블룸과 열애설, 미란다커는 재벌이랑 올랜도 볼룸은 미녀랑"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올랜도 블룸은 최근 톱모델 미란다 커(30)와 이혼했으며, 슬하에는 아들 플린 블룸(2)이 있다. 마고 로비는 최근 개봉한 영화 '어바웃 타임',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등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