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진을 보면 한 소년이 부모의 무덤 사이에서 잠든 모습이다. 마을 주민들은 소년의 부모가 시리아 정부군에 의해 살해된 후 소년이 실종된 줄 알았다.
Advertisement
해외 네티즌들은 "소년이 얼마나 부모를 그리워했는지 짐작이 된다"는 글 등을 남기며 사진을 트위터에 올리고 있다.
Advertisement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