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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 조사 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8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2' 왕중왕전은 전국기준 시청률 7.4%(닐슨 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광고 제외 기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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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C조 예선으로 휘성, 김광석, 주현미, 박진영의 모창자가 나와 생방송 파이널 진출을 향한 불꽃 튀는 경쟁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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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휘성은 "방금 김진호가 부른 노래를 어제 콘서트에서 불렀는데, 내가 어제 부른 것보다 잘했다"며 김진호의 노래 실력에 극찬했고, 김진호는 최다 득표수인 278표를 득표하며 C조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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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오는 25일 방송되는 '히든싱어2' 왕중완전 파이널 무대에서는 김진호 외에 임창정 모창자 조현민, 조성모 모창자 임성현이 대결을 펼친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