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이 한국 연예인 최초로 일본의 인기 패션지 CanCam의 3월호 표지를 장식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CanCam은 1982년에 창간하여 독자들의 큰 사랑 속에 'CanCam붐'을 일으키기도 한 현지 유명 패션지로, 2PM은 CanCam 창간이래 한국 연예인 최초로 표지를 장식했다.
2PM의 CanCam 표지 장식은 남성아티스트로서는 2001년 6월호를 장식한 일본 자니즈 출신 인기 가수겸 배우 타키자와 히데아키 이후 12년 7개월 만이라 현지에서도 많은 주목을 받는 가운데, 날로 뜨거워져 가는 2PM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다는 의견이다.
CanCam의 편집장은 "2PM이라는 그룹을 처음 알게 되었을 때부터 스케일 감이 대단했다. 2PM만의 압도적인 분위기와 남성적이며 섹시한 면을 전면적으로 표현하고 싶었다"며 2PM의 표지 모델 선정 이유를 전했다.
CanCam의 표지 장식에 이어 발매 예정인 앨범의 기대와 인기 또한 뜨겁다.
다가오는 1월 29일 발매를 앞둔 정규3집 'Genesis of 2PM'은 타이틀 곡 'Step by step'과 수록 곡 'Merry-go-round'가 각각 1월 6일과 1월 13일 레코쵸크 벨소리 차트 1위를 차지했으며, 특히 'Merry-go-round'는 멤버 우영의 자작곡이라 새 앨범과 활동에 대한 기대를 더욱 높이고 있다.
'Step by step'과 'Merry-go-round'가 레코쵸크 정상을 거머쥐며, 2PM은 'Genesis of 2PM' 앨범이 발매되기도 전에 앨범 수록 곡 중 6곡이 레코쵸크1위를 차지하는 기록을 세웠다.
2PM은 "늘 2PM을 응원해 주시는 분들께 항상 새로운 모습과 음악을 들려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큰 사랑과 응원에 감사 드린다. 더 노력하는 2PM되겠다"고 전했다.
한편 2PM은 1월 27일 나고야에서 시작되는 아레나투어를 위해 콘서트 준비에 매진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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