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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택 대표는 서울대 경영학과, 에모리대학교대학원 경영학 석사 출신으로 삼성물산을 다니다 영화계에 발을 디뎠다. 오리온 계열의 온미디어로 자리를 옮겼다가 2002년 38세의 나이에 영화투자배급사 쇼박스㈜미디어플렉스 상무에 오르고 2003년 39세로 대표이사까지 맡았다. 김우택 대표는 NEW를 설립하고 2011년 1월부터 대표로 재직 중이다. NEW는 'Next Entertainment World'의 줄임말이다. '홍보인상'은 '변호인'과 '미스터 고' 등을 홍보한 퍼스트룩의 강효미 실장에게 돌아갔다. '영화기자상'은 머니투데이 스타뉴스의 전형화 기자가, 오랜 기간 한국영화기자협회를 이끌었던 부산일보 김호일 부장은 '공로상'을 받는다. 이 외에도 '올해의 영화상' 시상식에서는 작품상, 감독상, 남녀 주연상, 남녀 조연상, 남녀 신인상, 발견상, 독립영화상, 외국어영화상 등에 걸쳐 시상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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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