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먹이 운다' 송가연
'주먹이 운다'에 출연 중인 '미녀 파이터' 송가연이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국내 최초 격투기 선수 겸 로드FC 라운드걸 '로드걸'인 송가연이 XTM '주먹이 운다-영웅의 탄생'에 출연해 높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녀의 치골 타투에도 눈길이 쏠리고 있다.
송가연의 타투는 지난해 10월 '로드FC 13' 대회의 '로드걸'로 첫 라운딩을 마친 후 화제를 모았다. 붉은색 라운드걸 의상을 입은 그녀의 치골에 새겨진 타투에 시선이 모인 것.
송가연의 타투는 'fortitudo'로 자신감, 용기라는 뜻을 지닌 라틴어로 알려졌다. 송가연은 치골근 타투와 관련해 "맹장수술을 했는데 수술자국이 보기에 좋지 않아 주변에서 레터링 타투를 추천했다"면서 "마침 시합 준비 기간이어서 '용기와 자신감'이라는 단어로 상징적 의미를 부여하고 싶어 타투를 하게 됐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주먹이 운다' 송가연에 대해 네티즌들은 "'주먹이 운다' 송가연, 진정한 '미녀파이터'", "'주먹이 운다' 송가연, 몸매도 좋고 얼굴도 예쁘다", "'주먹이 운다' 송가연, 타투에 저런 뜻이 있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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