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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데스리가는 류승우에 대해 '잘 알려진 선수는 아니다. 하지만 지난 여름 국제축구연맹(FIFA) 청소년월드컵(20세 이하)에서 자신의 능력을 증명했다. 이미 레버쿠젠의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를 누비고 있다. SC히렌벤과의 친선 경기에서 골을 넣었다'고 소개했다. 이번 명단에는 류승우를 비롯해 와심 부이(21) 올라 욘(22·이상 함부르크) 모리츠 라이트너(22·슈투트가르트) 키리아코스 파파도풀로스(22·샬케)가 선정됐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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