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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을 통해 양사는 서로의 특허를 마음껏 활용할 수 있게 돼 현재뿐 아니라 미래의 제품·기술 개발 분야에서 협력을 더욱 강화하는 토대를 마련하게 됐다. 특히 애플과 기나긴 법정 특허분쟁을 벌이고 있는 삼성전자는 이번 협력을 통해 든든한 우군을 확보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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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삼성이 '앞으로 제품을 베끼지 않겠다'는 선언을 해야 합의를 해주겠다고 나서는 등 오히려 대립각을 세우고 있는 분위기다. 삼성전자는 구글과 협력으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판매량뿐 아니라 지적재산권 등 다른 측면에서도 확실한 우위를 차지하게 돼 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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