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강준이 전 여자친구와 관련한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2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MC인 슈퍼주니어 규현은 "SNS에 여자친구가 아이돌이란 글을 올린 적 있지 않느냐"고 물었다. 이에 서강준은 "아이돌은 아니었다. 그때 연습생이었다. 3대 기획사는 아니고 연기자 연습생이었다. 100일 지나고 얼마 안 가 헤어졌다. 지금은 이쪽 활동이 아닌 다른 활동을 하고 있는 것 같다. 안보이는 걸 보니까"라고 답했다.
규현은 "연습생이 아니라 진짜 아이돌인 것 같다"고 의심했으나 김국진은 "진짜일 거다. 그 정도로 똑똑한 것 같진 않다"고 눙쳐 주변을 폭소케 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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