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빙 하는 모습을 찍은 사진에 권총강도가 함께 포착되는 황당한 일이 발생했다.
최근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상파울로에서 약 150km 떨어진 과루자 해변의 한 별장에서 수영장에 다이빙 하는 모습을 촬영하던 순간 담을 넘던 권총강도도 함께 촬영됐다.
사진을 찍던 여성은 담을 넘은 남성이 강도임을 직감하고 카메라를 챙겨 재빨리 방으로 들어가 몸을 숨겼다.
권총강도는 나머지 관광객들의 휴대폰, 지갑 등 귀중품들을 훔친 후 사라졌다. 이후 피해자들은 경찰에 신고하고 이 사진을 페이스북에 올려놓았다.
현지 경찰은 "범인으로 보이는 용의자를 찾아냈으며 나머지 2명의 용의자를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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