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덜랜드의 에이스' 기성용(25)이 새해 인사를 전했다.
기성용은 선덜랜드의 구단 공식 SNS를 통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귀가 적힌 종이를 들고 한국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했다. 기성용은 올시즌 24경기에 출전해 3골-2도움의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공격형 미드필더, 수비형 미드필더 등을 오가며 코리안 유럽파 중 가장 핫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새해에도 가장 기대되는 선수 중 하나다.
기성용은 2월 1일(한국시각) 뉴캐슬과의 타인위어 더비에 출전할 것으로 보인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유재석도 못 참았다..'왕사남' 호랑이 CG에 돌직구 "천만 흥행 안 됐으면.."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