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덜랜드의 에이스' 기성용(25)이 새해 인사를 전했다.
기성용은 선덜랜드의 구단 공식 SNS를 통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귀가 적힌 종이를 들고 한국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했다. 기성용은 올시즌 24경기에 출전해 3골-2도움의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공격형 미드필더, 수비형 미드필더 등을 오가며 코리안 유럽파 중 가장 핫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새해에도 가장 기대되는 선수 중 하나다.
기성용은 2월 1일(한국시각) 뉴캐슬과의 타인위어 더비에 출전할 것으로 보인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황보라, 1세 아들 '통제 불가' 심각...결국 아동상담 결심 "도와주세요" (보라이어티)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김정태, 간암 재발 우려에 눈물 "4개월에 한 번씩 검진..아슬아슬"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고소영, '결혼 전 출산 루머' 치욕 견디며 고소…"내 아이들에 당당하고 싶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