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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갈라는 수개월 동안 맨시티의 러브콜을 받아왔다. 뱅상 콤파니와 환상의 호흡을 보일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맨시티는 망갈라 몸값으로 3800만파운드를 제시할 예정이다. 페르난두 역시 맨시티의 관심을 받고 있다. 문어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페르난두는 포르투갈리그 최고의 수비형 미드필더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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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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