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효성 스턴트 치어리딩'
걸그룹 시크릿 멤버 전효성이 스턴트 치어리딩을 완벽히 소화하며 우월몸매를 과시했다.
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는 '2014 스타킹 키워주세요' 왕중왕전이 전파를 탔다.
이날 첫 번째 도전자는 스턴트 치어리딩 임팩트 팀이었다. 특히 이날 임팩트 팀에는 스페셜 플라이어로 전효성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전효성은 공중에서 한 발 들기, 플라잉, 바스켓 토스, 3단 하이스플릿, 돌면서 낙하, 3단 투투원 피라미드 등 각종 어려운 기술을 실수 없이 성공시키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전효성은 "처음에는 포기하고 싶었는데 막상 하고 나니 성취감이 있다. 내가 해냈다"며 "바스켓 동작이 6개월 걸리는 동작인데 특별히 나를 일찍 던져줬다. 힘들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스타킹'에는 박준규, 박해미, 김지선, 변기수, 김종민, 박형식, 홍현희, 김도균, 박학기, 전효성, 걸스데이(소진·민아), 에일리, 스피카(주현·나래), 제국의아이들(박형식) 등이 패널로 참여해 입담을 과시했다.
한편, 전효성 스턴트 치어리딩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전효성 스턴트 치어리딩, 아찔하네", "전효성 스턴트 치어리딩, 연습할 때 고생 많이 했을 듯", "전효성 스턴트 치어리딩, 역시 걸그룹 몸매 甲", "전효성 스턴트 치어리딩, 글래머몸매 대박", "전효성 스턴트 치어리딩, 갈수록 예뻐져"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
[인터뷰③] '아너' 정은채 "♥김충재 응원, 힘들 게 뭐가 있어..고마울뿐" -
박명수, '왕사남' 장항준 감독에 팩폭…"호랑이 CG 그게 뭐야"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故 김새론은 말이 없을 뿐..김수현 “28억 못 줘, 미성년 교제 루머 사실무근” -
황보라母, 사고로 시퍼런 턱멍에도 손자 걱정...눈물 흘리며 "첫 낮잠 괜찮나" -
김숙, 제주도에 매입한 '200평 집' 폐가 됐다 "10년간 방치" ('예측불가') -
'4억 분양 사기' 이수지, 절친 지예은 한마디에 감동 "재산 절반 주겠다고" ('아니근데진짜') -
[인터뷰①] '아너' 정은채 "선택하기 어려워 도망다녔지만..연기하며 마음 힘들어"
- 1."오타니 어떻게 상대하냐고? 전 타석 볼넷 주지" 도발에 안넘어간 대인배 "당신 배트 만질 것"
- 2.'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3."오히려 지금 매 맞는 게 낫다" 완벽주의자인가? '위태위태' 야심차게 고른 아쿼의 갈짓자 행보, 그런데 상대팀 반응은 '우와', 베테랑 사령탑, 눈 하나 깜짝 안한다
- 4.'월드컵 우승 하겠습니다' 일본 이러다 대국민 사과각, 쿠보-미토마-도안 '일본 3대장' 합쳐도 겨우 손흥민급...최강 자부 2선 부진 한숨
- 5.SSG 김재환, 이적 후 첫 홈런 쾅! '챔필 가볍게 넘겼다' [광주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