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대표 김선희)의 유아용 스낵 '맘마밀 요미요미'가 신선한 요거트를 깔끔하게 먹을 수 있는 맘마밀 요미요미 한입쏙쏙 요거트 3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맘마밀 요미요미 한입쏙쏙 요거트는 영유아에게 안정성이 입증된 살아있는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BB-12가 함유돼, 아이의 소화운동과 장 건강까지 고려한 유아과자다. 한봉에 신선한 요거트 두 개 분량(150g)을 담았으며 천연과즙으로 맛을 내 아이들에게 안심하고 먹일 수 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부드러운 플레인, 달콤한 딸기, 상큼한 오렌지 3가지 맛으로 출시됐다. 아이들이 먹을 때 흘리기 쉬운 요거트를 동결건조공법을 이용해 과자 형태로 깔끔하게 먹일 수 있는 제품으로 과자형태지만 입에서는 쉽게 잘 녹는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맘마밀 요미요미 한입쏙쏙 요거트는 평소 흐르기 쉬워 아이에게 먹이기 쉽지 않은 요거트를 과자로 만들어 간편하고 맛있게 유산균을 섭취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제품이다. 특히 영유아에 안정성이 입증된 유산균을 사용해 기본적으로 장이 약하고 면역력을 높여야 할 유아에게 도움이 되도록 했다"고 말했다.
매일유업 맘마밀 요미요미는 영유아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안전하고 좋은 재료들만 고집해 만든 영유아간식 대표브랜드다. 기존의 100% 유기농 쌀에 야채, 과일로만 맛을 낸 맘마밀 요미요미 유기농 쌀과자 6종에 한입쏙쏙 요거트 3종까지 출시하면서 유아과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매일유업 '맘마밀 요미요미 한입쏙쏙 요거트'는 15g 스탠딩 지퍼 파우치형으로 가격은 4500원이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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