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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어드는 지난달 28일 춘천호반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과의 원정경기에서 3쿼터 종료 2분 40여초 전 우리은행 양지희와 몸싸움을 하는 과정에서 양지희의 옆구리를 가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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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BL은 비어드의 행위를 스포츠맨십에 어긋나는 행위로 규정해 이러한 징계를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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