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값 골프공으로 인기를 모았던 볼빅 컬러골프공 '아이즈온(EyesOn)'이 이마트의 연중 상시저가 상품(EDLP·EveryDay-LowPrice)으로 재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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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온'은 이마트와 국내 컬러볼 브랜드 1위인 볼빅이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공동개발한 상품으로 지난해 20주년 행사에서 시판 일주일 만에 2만개가 완판되는 등 큰 인기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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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은 흰색, 형광색, 주황색, 핑크색 등 총 4가지로 구성돼 있다. 6일부터 시작되는 이마트 골프대전 행사부터 본격적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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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와 볼빅이 '아이즈온'을 EDLP 상품으로 출시하게 된 데는 국내 시장에서 프리미엄 골프공에 대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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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이마트는 연간 10만개 이상을 생산해 규모의 경제를 갖추는 한편, 단독상품으로 개발해 광고와 마케팅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여 가격 경쟁력을 높였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