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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현지시각) 케이트 모스가 영국 런던의 한 미술관을 나서는 모습이 현지 기자들에게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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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전성기 시절과는 상당한 차이를 보이는 그의 '급노화'된 얼굴이 놀라움을 안겼다. 앞서 케이트 모스는 약물 중독과 잦은 흡연으로 급격한 외모 변화를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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