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속의 명품 ㈜광주요(대표 조태권, www.kwangjuyo.co.kr)가 자연의 빛깔을 담은 '4색(色) 커피잔과 에스프레소잔'을 출시한다.
이번 제품은 다양한 쓰임과 실용성에 감각을 더한 캐주얼 라인(Casual Line) 신제품으로 손 물레 느낌을 그대로 살린 자연스러운 질감과 소박한 형태미가 돋보인다. 미송(솔빛)/미설(눈빛)/미솜(솜빛)/미율(밤빛) 등 4가지 천연 컬러가 클래식과 포멀한 테이블 등 어떤 자리와도 잘 어울리고, 개인 취향에 따라 잔과 받침의 컬러를 믹스&매치(Mix & Match)해 나만의 커피잔을 만들 수가 있다. 화학안료가 아닌 천연광물에서 얻은 100% 천연유약을 이용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컬러 선택이 가능한 2조, 4조 세트 구성으로 새봄을 맞아 결혼과 이사 선물용으로 제격이다.
가격은 잔과 받침이 구성된 커피잔 △1조 3만 원, △2조 세트 6만 원, △4조 세트 12만원이며 에스프레소잔은 △1조 2만2000원, △2조 세트 4만4000원, △4조 세트 8만8000원이다. 전국 백화점(신세계, 현대) 광주요 매장과 직영점(경기 이천점, 서울 가회점, 서울 한남점, 부산점) 및 온라인몰(www.ekwangjuyo.com)에서 구매할 수 있다.
도자영업 총괄 전수진 부장은 "지난해 론칭한 캐주얼 라인은 젊은 감각의 트렌디한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20~30대 젊은 층으로부터 기대 이상의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며 "앞으로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제품으로 라인업을 확대해 선택의 폭을 넓히고 캐주얼 생활도자 브랜드로서 성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전통도자의 생활화를 추구하는 광주요는 옛 도자의 예술성을 살린 클래식 라인(New Classic Line)과 조선 백자의 순수함을 담은 모던 라인(Modern Line), 누구나 쉽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실용성에 중점을 둔 캐주얼 라인(Casual Line) 등이 있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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