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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 초등학교 때부터 남다른 비율 '모태미녀 위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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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 초등학교 시절 / 사진출처=아미 블로그 (http://blog.naver.com/catbo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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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에프엑스 크리스탈(본명 정수정)의 초등학교 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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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닉네임 '아미'를 사용하는 한 네티즌은 자신의 블로그에 '크리스탈 어렸을 때 사진'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크리스탈은 짧은 앞머리에 통통한 볼살의 앳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한 짧은 바지를 입고 찍은 사진에서는 굽 없는 운동화를 신고도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 초등학생이라고는 믿기 힘든 놀라운 비율을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크리스탈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지금과 거의 다를 바 없는 모습으로 '모태 미녀'의 위엄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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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공개한 네티즌은 "9~10년 전 광고 촬영 때 찍은 사진인데 크리스탈은 당시 초등학교 5학년이었다. 얼굴도 예뻤지만, 몸매 비율이 어렸음에도 길쭉길쭉해서 참 남다르구나 싶던 아이"라며 "데뷔 전이라 광고 모델로 촬영했었는데 수줍음 많은 성격에 말수가 그리 많지 않았다. 어머니와 촬영장에 같이 왔었고, 언니가 SM에 걸그룹 누구라며 말했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제시카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꼬맹이가 어른이 돼서 화장하고 꾸미고 나와 전혀 몰라봤다. 작년에 뒤늦게 에프엑스 크리스탈이라 사실을 알고 놀랐다. 앞으로도 좋은 활동으로 승승장구하길 바란다"고 응원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크리스탈은 안 예쁜 적이 없구나 ", "초등학생 몸매가 정말 대단하네", "크리스탈은 얼굴, 몸매, 노래, 연기 부족한 게 없다", "걸그룹 최강 자연미녀 크리스탈", "크리스탈은 어릴 때부터 미인이네", "크리스탈 그대로 자랐구나", "그냥 저절로 눈이 가는 크리스탈 비주얼"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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