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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오픈한 'LG하우시스 강남 지인 스퀘어'는 연면적 1,690㎡(약 510평) 규모의 총 3개층으로 구성됐으며, 인테리어자재 전시 공간 및 디자인 트렌드 공간, 세미나와 강연 룸, 카페 등이 접목된 복합 주거문화 공간으로 꾸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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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에는 LG하우시스의 바닥재, 벽지, 창호, 인조대리석 등 주택 인테리어에 필요한 모든 자재가 전시되어 있어, 방문 고객들이 아이방, 거실 등 공간별 인테리어에 필요한 자재를 한 곳에서 구경하고 체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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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전시 공간과 함께 '지인 카페'와 '휴게 라운지', '독서 공간' 등 편안한 휴식을 즐기고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공간이 곳곳에 구비되어 있어 명실상부한 '복합 주거문화 공간'으로 일반인 및 건축관련 전문인들에게 인테리어 자재 체험과 교류의 장으로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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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LG하우시스는 '강남 지인 스퀘어'를 국내 최대 가구거리인 논현동 가구거리에서 인테리어 자재의 트렌드를 선도하는 중심 공간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이 날 개관식에서 LG하우시스 오장수 사장은 "강남 지인 스퀘어는 LG하우시스만의 친환경적이고 우수한 제품 기술력을 집약시켜 고객에게 보다 쉽고 친근하게 다가가고자 마련된 공간"이라며, "이를 통해 LG하우시스가 업계를 리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건축장식자재 기업이자 고기능소재·부품 기업임을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LG하우시스는 지난 2013년 초까지 서울 신사동에 인테리어자재 종합 전시장을 운영한 바 있으며, 이번에 논현동 가구거리에 새롭게 플래그십 스토어로 재탄생시켜 운영하게 됐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