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 남자 2호 여자 2호
'짝' 남자 2호와 여자 2호가 실제 커플이 됐다.
남자 2호는 5일 방송된 SBS '짝'에서 데이트권이 걸려있는 씨름 게임을 하던 중 다리 부상을 당해 애정촌에서 중도 퇴소하게 됐다.
남자 2호는 애정촌 생활 내내 마음에 두고 있던 여자 2호를 두고 떠나게 되자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짝' 남자 2호는 여자 2호에게 "데이트권 한 번 더 딸려다가 너무 욕심 부렸다"라며 "좀 더 이야기하려고 했는데 그게 좀 아쉽다"라며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에 '짝' 여자 2호는 결국 눈물을 흘리며 "신중하게 고민하고 이틀 잘 있다 가겠다"라며 "나중에 병문안 가겠다"라며 다시 만날 것을 약속했다.
결국 방송 말미에서 여자2호는 "그분에 대한 마음의 빚은 마음으로 갚겠다"며 병원에 있는 남자 2호와 연결돼 있는 전화기를 들고 "남자2호를 선택하겠다"고 말했고 두 사람은 최종 커플이 됐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최종선택이 끝난 후 여자 2호가 남자 2호의 병문안을 가는 등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이 그려져 훈훈함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유재석도 못 참았다..'왕사남' 호랑이 CG에 돌직구 "천만 흥행 안 됐으면.."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